농업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늘어나면서
언어 차이로 농작업·안전 정보를 전달하는 데 어려움이 생기고 있습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이러한 어려움을 줄이고
보다 안전한 농업 현장을 만들기 위해
‘AI 기반 다국어 안전관리 서비스’ 현장 실증을 추진합니다.
- 어떤 서비스인가요?
- 외국인 근로자의 언어에 맞춘 농작업 안전 정보 제공
- 교육 내용 확인 및 전자 서명
- 교육 이력 관리 지원
어디서 진행되나요?
오는 2026년 12월까지 3개 시군 15개 농가에서 현장 실증을 진행하며,
농업인과 외국인 근로자의 의견을 수렴해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지원방안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여러분은 농업 현장에서 언어 차이로 인해
안전 정보를 전달하기 어려웠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농업 현장을 위해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