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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 결실량 확보’…가지치기 강약조절
  • https://cnnongup.chungnam.go.kr/board/B0005.cs?act=read&articleId=228317
  • “구기자 병충해 줄이세요”…겨울철 관리법 제시
  • 새 봄맞이!…꿀벌 집 관리 당부

- 도 농업기술원, 월동 후 꿀벌응애 방제 등 관리사항 홍보 -
  • 딸기 ‘꽃받침 마름증상’…예방법 제시

- 생육 온도 적정 범위 높여주고, 이슬방울 생기지 않도록 관리해야 -
  • 최우수기관상 다시 빛나…‘코로나 성금’

- 도 농업기술원, 전국 최우수 기관상 포상금 1000만 원 쾌척 -
  • “농업인대학·귀농대학 입학하세요”

- 도 농업기술원, 18일부터 한 달간 접수…4개 학과 총 110명 선발 -
  • - 재배사 이산화탄소 농도 0.1∼0.3% 및 습도 80∼90% 유지해야 -
  • - ‘충청남도 농작물 육성 품종 해설집’…13개 작목 204개 품목 등 -
  •  - 매뉴얼에 따라 보온시설 보완…농작물 적정생육온도 유지해야 -
  • 알 굵은 ‘백옥향’, 지역 특화 쌀로 키운다

보도자료

‘사과 결실량 확보’…가지치기 강약조절

‘사과 결실량 확보’…가지치기 강약조절 -꽃눈 분화율 60% 미만 시 약하게, 작업 도구 소독 필수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사과나무 결실량 확보를 위해선 꽃 눈 분화율을 살핀 뒤 가지치기 강약 조절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과나무 꽃눈 분화율은 그해 사과의 안정적인 수량 확보를 결정짓는 중요한 지표다. 도 기술원은 지난 11일 예산지역 사과 꽃눈 분화율 조사 결과, ‘홍로’ 품종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후지’ 품종의 경우 46%로 평년대비 14% 낮았다. 농촌진흥청 사과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사과 주산지 전국 9곳의 꽃눈 분화율 분석 결과 ‘후지’ 품종은 54%로 평년보다 8% 낮았고, ‘홍로’ 품종은 67%로 평년보다 1% 낮았다. 수확시기가 늦은 ‘후지’ 등 만생종은 여름철 꽃눈이 만들어지는데 생육환경이 나쁘면 꽃눈이 형성되지 않거나 불량하게 된다. 지난해 긴 장마로 강우량이 많았고 일조량이 적어 올해 사과 꽃눈 분화율이 떨어졌다. 따라서 가지치기 작업 전 꽃눈 분화율이 60% 미만으로 낮은 농가는 가지치기를 약하게 하여 봄철 수정결실이 좋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도 농업기술원 강경진 연구사는 “과수 화상병 예방을 위해 작업 전에 전정 도구와 장갑 등 철저한 소독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문의]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 과수팀 041-635-6082

‘사과 결실량 확보’…가지치기 강약조절 썸네일
스마트 팜 도입 농가…“행복해요” 썸네일

보도자료

스마트 팜 도입 농가…“행복해요”

스마트 팜 도입 농가…“행복해요” - 스마트온실 적용 60여 농가 행복감 설문 조사 결과, 만족감 ↑ - 농사 기술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스마트팜’이 도내 농가들의 삶의 질을 견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스마트 온실을 활용해 딸기와 토마토, 표고버섯 등을 재배하는 60여 농가를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설문 내용은 스마트 팜으로 인한 삶의 질, 사회활동 확장, 경제적 효과 및 미래 사업 확대 등 20개 항목으로 이뤄졌다. 답변은 응답자가 질문에 얼마나 동의하는지를 묻는 리커트 척도(1∼5점)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삶의 질 변화와 소득증가 등 경제적 효과에 대한 응답에서 각각 3.6점과 3.7점으로 보통 이상의 긍정적 답변이 나왔다. 또한 향후 지속적 운영과 시설개선 의지 항목은 4.4점으로 가장 높게 나왔다. 이철휘 원예연구과 연구사는 “스마트 온실 도입 초기 단계로 운영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며 “지속적인 전문가 컨설팅으로 숙련시키면 재배 안정성 향상과 인력난을 해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 소득경영팀 041-635-6092

충청남도 특화작목 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