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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오디뽕나무 전정’… 7월 상순까지 완료해야

‘오디뽕나무 전정’… 7월 상순까지 완료해야 - 도 농업기술원, 오디뽕나무 전정시기 준수, 병해충방제 당부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디뽕나무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선 늦어도 7월 상순까지 가지치기(전정)를 완료하고 병해충 방제 작업을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다. 도 산업곤충 연구소에 따르면, 오디뽕나무의 전정시기가 늦어지면 새순이 1m 미만으로 자라 안전한 월동이 우려되고, 유효가지 확보가 미흡해 생산량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 또한 유효가지 확보 및 생육 촉진을 위해서는 과다한 질소비료 사용을 자제하고 유기물이 풍부한 퇴비를 시용하는 것이 좋다. 올해 자란 새 가지에서 오디가 열리는 특성을 고려할 때 새순확보 및 건전한 생육을 위해서는 전정 후 병해충 방제를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 산업곤충연구소 최문태 곤충팀장은 “오디뽕나무 전정시기와 병해충방제를 시기에 맞춰 병행해야 한다”며 “오디 안정생산을 위해서는 응애류와 깍지벌레, 톱니무늬애매미충 등 해충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뽕나무 돌발해충인 미국흰불나방이 대발생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미국흰불나방은 잡식성으로 침엽수를 제외한 모든 활엽수를 가해하며, 1화기(6∼7월) 피해는 심하지 않으나, 2화기(7월말∼8월) 피해는 뽕잎을 전부 폭식해 나무 생육에 큰 피해를 주게 됨으로 적용약제를 적극적으로 살포해야 한다. [문의]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산업곤충연구소 곤충팀 041-635-6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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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뉴미디어 활용, ‘농업정보제공 확대’ 모색

뉴미디어 활용, ‘농업정보제공 확대’ 모색 -도 농업기술원, 충남농촌진흥기관 홍보역량 강화 연찬회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4일 시군농업기술센터 홍보담당자와 기술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농촌진흥기관 홍보역량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최근 작물 재배기술, 신기술 보급 접근방식도 대부분 유튜브나 영상매체를 통해 이뤄지고 있는 점을 감안, 뉴미디어 자체 제작 기법과 홍보효과 극대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도 공보관실 장찬우 뉴미디어팀장은 이 자리에서 ‘뉴미디어를 활용한 홍보기법과 방향 설정’을 주제로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재미있고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영상제작을 통해 도내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를 알려 농가소득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홍보의 역할이 크다”며 “홍보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갖춘 농촌진흥기관 홍보역량 강화에 힘써 나아 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충청남도농업기술원 기술정책과 기획홍보팀 041-635-6133

충청남도 특화작목 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