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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3.02] 천안 동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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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대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장에 김영환 씨
  • ‘논두렁 태우기 그만’…해충방제 효과없어
  • ‘봄철 농업기계 사고’…안전수칙 준수!
  • ‘난지형 마늘 월동 후 관리’…풍년 농사 좌우
  • 봄철 양봉 사양관리 이렇게 하세요!
  • ‘딸기 모주 정식시기’…자묘 수량 확보 열쇠!
  • ‘과수원 봄철 적기방제’…2월 말 적기
  • ‘제7기 충남농업마이스터대학’ 개강…12개 과정 운영
  • 맥류 ‘생육재생기’…비료, 생육관리 중요

보도자료

제7대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장에 김영환 씨

제7대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장에 김영환 씨 - 충남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이‧취임식 개최…농산물 유통조직 강화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6일 회원과 유관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 품목농업인 연구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먼저 이임한 제6대 이상진 회장은 농업 현장 포럼과 우수 농특산물 홍보 판촉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오면서 조직과 회원들의 역량 강화에 주력해 많은 성과를 얻은 바 있다. 이번에 취임한 제7대 김영환(논산, 62세) 신임회장은 앞으로 2년간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활기찬 충남도 품목농업인 연구연합회를 이끈다.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산물 유통조직을 더욱 강화하고, 도내 농산물의 품질 고급화를 일궈 경쟁력을 키울 계획이다. 김영환 신임 회장은 그동안 논산시 품목농업인 연구연합회장과 도 수석 부회장직을 맡으면서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업인들의 권익을 위해 헌신적인 활동을 해왔다. 김 신임회장은 “좋은 사업들은 더욱 좋게 발전시키고 신선한 혁신사업들을 발굴 추진해 품목농업연구연합회 발전과 농업소득증대를 이루겠다”며 “회원 간 화합과 역량 강화에 역점을 두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아 충남 품목 농업경쟁력을 확보해 나아 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충청남도농업기술원 기술정책과 단체협력팀 041-635-6142

제7대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장에 김영환 씨 썸네일
‘논두렁 태우기 그만’…해충방제 효과없어 썸네일

보도자료

‘논두렁 태우기 그만’…해충방제 효과없어

‘논두렁 태우기 그만’…해충방제 효과없어 - 논두렁 유익곤충 90%, 해충 10%…불태우는 관습방제효과 없어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영농철 논‧밭두렁을 태우다 산불로 번질 위험이 높다며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26일 밝혔다. 특히 논‧밭두렁을 태우는 것이 농작물의 병‧해충을 감소시키는데 미미한 것으로 확인된 만큼 자제를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논과 논두렁에서 월동기 해충 발생 양상을 조사한 결과 유익한 곤충의 비율은 85∼90%, 해충은 5~10%로 나타났다. 문제는 논·밭두렁을 태우는 목적이 해충 박멸인데, 해충 없애기는커녕 해충의 천적을 사라지게 만든다는 점이다. 실제 농촌진흥청의 지난 조사를 보면 충청‧경기지역 논둑 3곳(1㎡)에 서식하는 전체 미세동물의 89%(7256마리)가 거미·톡토기 등 해충의 천적이었다. 거미는 해충을 잡아먹고 톡토기는 풀잎을 분해해 지력을 높여주는데 불을 지르면 이 벌레들까지 죽이는 셈이 되는 것이다. 또한 벼에서 주로 문제가 되는 벼멸구, 혹명나방, 멸강나방 등은 특정 시기에 비래하고, 먹노린재는 인근 야산에서 주로 월동하기에 봄철 논두렁을 태우는 것으로는 해충을 방제하기 어렵다. 오히려, 건조한 시기에 큰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불씨를 만들거나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다량 배출해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농업해충팀 서화영 연구사는 “논두렁 소각은 유익한 곤충을 더 많이 없애고 미세먼지와 산불을 유발하는 불필요한 작업”이라며 “기술원에서 제공하는 병해충 발생 정보에 따라 적기에 방제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문의]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친환경농업팀 041-635-6116

충청남도 특화작목 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