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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껍질째 먹는 배가 있다고? 바로 ‘청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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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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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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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찬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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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9-22 07:10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자체 육성한 배 신품종 ‘청밀’을 소개합니다.
얇은 껍질은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을 수 있고,
평균 당도 약 14브릭스의 달콤함과 부드러운 육질까지 갖췄는데요.
여기에 기존 조중생종 품종보다 저장성이 강해 유통과 보관에도 장점이 있습니다.
농가에는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소비자에게는 맛과 편리함을 갖춘 새로운 배로!
충남의 새로운 배 품종 ‘청밀’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