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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일 이어지는 폭염, 사람뿐만 아니라 농작물도 힘들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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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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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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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찬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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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8-12 13:37
고온과 수분 부족은 생육 저하와 착과 불량, 잎 타들음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작물별 특성에 맞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충분한 물 공급
아침·저녁 시원한 시간대에 관수하고, 멀칭과 관수시설 점검으로 토양 수분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주세요.
고온 스트레스 줄이기
차광망 설치, 시설하우스 환기 등으로 온도를 낮추고 작물의 고온 피해를 줄여주세요.
토양 관리도 꼼꼼하게
유기물·퇴비로 토양의 보수력을 높이고, 배수로 정비와 토양 수분 점검으로 과습과 건조 피해를 함께 예방해야 합니다.
- 과채류는 수분 공급과 고온장해,
- 엽채류는 결구 불량과 잎 타들음,
- 벼·콩류는 물 관리와 불임 피해에 특히 주의해 주세요.
작은 관리 하나가 농작물의 건강과 수확량을 지킵니다.
폭염기에는 작물의 이상 증상을 자주 살피고, 발견 즉시 신속하게 대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