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지황이라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기존 경옥고 제조 과정에서 버려지던 지황까지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제조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을 적용한 결과,
- 제조시간 12시간 단축
- 수율 28% 증가
- 항산화 활성 15.4% 향상
버려지는 자원은 줄이고, 생산성과 기능성은 높인 새로운 제조기술.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작은 변화가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앞으로도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연구와 기술개발을 통해
농업 현장에 도움이 되는 성과를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