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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정보

영농상담

제목
영양번식 처리완료
분류
딸기
조회
24
작성자
이**
작성일
2020-03-24 18:07
연구원님, 안녕하세요?
딸기에 대해 공부하다보니 궁금한 게 계속 생깁니다.

1. 딸기는 대표적인 영양번식작물이라고 하는데 혹시 세대가 지날수록 (F1모주→F2자묘→런너→F3자묘→ ···) 
   딸기 모종이 퇴화된다거나 바이러스 발생률(이병률)이 높아지나요? 
   아니면 건강한 런너에서 건강한 자묘를 생산하면 무한대로 (F100, F200 ···) 증식할 수 있는 건가요?

2. 국내 개인(민간)이 육종하여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를 등록하고, 이를 거래(양도/양수)한 사례가 있나요?
   거래사례가 있다면 그 거래금액은 어느정도 였는지 알 수 있을까요?
   (딸기사례가 가장 좋겠지만 다른 작물이라도 좋습니다.)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답변
작성자
딸기팀 김현숙 [이메일 : hskim0405@korea.kr] [전화 : 041-635-6343]
등록일
2020-03-25 14:21:00
안녕하세요.
딸기연구소 김현숙입니다.
홈페이지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질문에 대하여 간단하게 답변 드립니다.
 
1. 딸기는 영양번식 작물로 모주에서 런너가 발생하여 자묘로 번식합니다.
 - 영양번식 작물은 세대가 거듭될수록 바이러스나 토양 병해 감염으로 퇴화되고 생산력이 떨어지고 죽기도 합니다.
 - 딸기는 세대가 지날수록 바이러스 감염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오랫동안 재배한 딸기는 생육 및 생산성이 떨어집니다.
 - 1모주에서 자묘의 생산량은 30~100주 정도로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3월 모주를 정식하여 9월에 정식을 위한 자묘 발생량은 30주
   내외입니다.
 - 자연조건에서 4월에 발생한 런너에서 자묘의 발생은 10~15일에 1주씩 생 산 9월까지 약 10주 내외의 자묘가 발생합니다.

2. 개인 육종 품종은 각 육종에게 문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개인 육종가 품종등록 현황은 국립종자원 홈페이지에서 검색 가능합니다.
 - 개인 육종가 품종은 신설매 등 5~7종이 있습니다.
 - 두 번째 질문은 국립종자원으로 문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딸기에 대하여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041-635-6343 딸기연구소로 연락주세요
 
늘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시 길 기원 드립니다.
 
 
딸기연구소 김현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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